컴퓨터에 앉아서 지낸지 어언 6년... 뭐 다른 일도 했지만... 주로 겜하는 백수폐인 생활을 했엇다... 오랜만에 친구와 같이 농구를 하는데... 옆에는 사고를 당했는지... 재활 연습을 하는 사람이 보였다... 부인의 부축을 받고 한걸음 한걸음... 농구를 하는 도중에 항상 건강한게 미안했지만... 왠지 모르게 건강하면서도 체력이 딸려 잘 뛰지 못하는 나를 보고... 힘을 얻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_-;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는건 항상 기쁜것만은 아니다... 솔직히 그 사람이 꿈과 희망을 가졌는지는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