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 아니 거의 요청 "요즘 어둠에 대해 할 말 없습니까? 시인으로써" 흠... 상당히 난처하군 -_- 나한테 시키는거 같은데 음음... 시켰으니까 한다니 상당히 수동적이지만 적극적으로 해볼랍니다... "미어 미어 너거덜 다 미어. 자꼬 구람 다 때찌 때찌당." -0- 머 이런 반응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 어둠 멍멍판이라 합니다. 흠... 내가 미워한다고 그들이 달라지고, 때린다고 그들이 변한다면... 그 얼마나 아름답고 살기 좋겠습니까??? 그때에 겁나 맞은 한 놈이 말하기를... 황야 배아들! 니가 시인이라고 횡포냐 -_-; 구럼 전 이럽니다. "아냐 아냐 쟤가 이렇게 해달라고 했어!" 그때 안광을 뿌리면서 그 부탁했던넘이 그렇겠죠... "이제부터 시인 황야의 비리를 까발려 보실까나" -_-; 비리... 비리라... 뭐 까발리자면 약간 변태스런거랑... 밥 잘먹는거 밖에 없는데 -0- 흠... 잡소리가 많았는데... 말하자면, 멍멍판이든 예전이 좋던, 지금이 좋던간에... 재발 유행. 좋게 말해 유행이지 동물 수준의 따라하기는 하지 맙시다... 누굴 미워하든 좋아하든 앞에 서서... "넌 약간 변태스럽고, 밥 마니 먹어서 싫어!!!"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약간 제 비밀이 들키긴 했는데.. 밥 잘먹는거 보단 마니 먹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