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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정말 무서운 것. ##
130 2002.04.07. 00:00

내가 그 사람을 잊을때가 아니라.. 사람들에게서 나라는 존재가 잊혀 질때..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할때가 아니라.. 사랑한 기억조차 희미해졌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