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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잠시 떠나..
61 2002.04.10. 00:00

잠시 떠났을때 가장 미안한 것은.. 내가 없어서 좋아할 사람도 많지만. 내가 힘들때 내게 힘이 되어준 그들에게.. 그들이 정작 힘들때 내가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거다. 얼마나 이기적인 세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