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마을에는 많은 분들이 현재 글을 쓰고 계십니다.
잃어버린마리,히루에,난그댈,신뽀리,아침이슬,머큐리,비너스,틱,황야,쪽빛눈
소원,오아시스,화요일의여자,카론,아프리카,효효,라빠르망,세상과나,테웨뷔르,아이
물빛그리움,인생,행복지기,루나 등등(빠진분 죄송 기억이 안나용 ㅜㅜ)
꽤 많은 분들이 쓰고 계시죠. 실제로 몇몇분들은 어둠의전설이란 게임을 아예
하지 않으시는 분이 있긴 하지만요.
자자 이제부터가 제가 하고자하는 이야기의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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