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참의 시간이 흐르고 나는 죽음의 마을 집팀에서 사냥하다가 구속되었다. 지킴이 본케릭의 사냥을 방해했다는것이 그 이유였나보다. 지금은 아 그때 그랬지 하고 생각하지만, 본인은 그때 매우 황당하고, 화가 많이 났었다. 3번에 걸쳐 구속이 되었으며, 지킴이 게시판에는 공지되지 않았다 이에 본인은 여러차례 구속한 사유를 알기 위해 편지를 보내고 깃말을해보았으 나, 역시 아무 소식은 없었다. 개인적인 원한으로 인한 불법적인 구속은 없어져야 하며, 이에 대한 배상과 그 책임은 명확히 해야 할것이다 참회의 수행 300번 해봐라 굉장히 힘들다. -_-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