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은 새겨 듣겠지만
하는 말투까지 받아내긴 참 힘들겠군요.
이래저래 대꾸는 안하겠습니다.
대꾸해봤자 내 말 아니면 다 틀리다 라는 억지로 가득해 보이는 님에겐
그저 전 충고만 감사히 듣고 흘러내는게 열 안받고 좋은거 같아요.
사람은 응가를 발로 차지 않는 법이니까요.
(졸려서 상황판단이 흐려져 뭔 말 쓴건지도 제대로 못 읽겠고...)
기의자님 보니까 내 전문안티신가봐요.
나한테 뭔가 제대로 씌인 적 있나.
뿐만아니라 쓰신 글 모두보면 타인 비판글 밖에 없고
사소한 글에도 추궁하기 어려운 해코지반박답글만 가득.
더 황당한 건 내가 맨날 귓 할때마다 없으시네요. (본케가 따로있으신가...)
사회생활 얼마나 오래 또는 깊게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인간으로서의 인정과 도덕은 제가 보기엔 유아들보다 한 없이 낮기 그지없습니다.
진정 군자라면 남을 욕하기 전에 내가 욕할 수 있는 타당한 입장인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