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살을 빼고 난후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130kg 에서 78kg으로 52kg 감량)
"이제 유지만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근데 살빼고 나니 왠지 몸짱이라는 걸 보고 근육도 만들어 보고싶어
웨이트트레이닝을 시작했는데 처음엔 안되던게
어느덧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에 점점 더 운동을 하게 된다..
담배중독.. 마약중독.. 술중독 은 있는걸 알았지만..
운동중독이라는게 있는줄 처음알았다 -_-;;;
어느덧 군생활 한달 남은 말년병장이다..
2주뒤에 말년휴가를 나오고 전역을 하면
가장 먼저 해야되는게 헬스장 다니기라는 생각이 든다..
욕심이 아닌지도 모르겠다..
내건강을 위해 하는거지만..
가끔 열심히 하는데 왜 몸이 안만들어지지..
더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
욕심이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