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그대안의악마]아는 사람이...
166 2007.06.04. 23:23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거의 6년만이라 그런지...

뭐가 먼지도 모르겟고 적응이 안돼네...

혹시라도 내가 게임할때 겜하던 사람들중에

아직 하는 사람이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