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패션디자인을 꿈꾸고있는 한학생입니다. 저희집은 학원다닐형편이안됩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독학해볼려고 생각도해보았지만 역시 무리가있더군요..
미술실력은 미술5학년때5개월동안 한번학원다녀보았었습니다.
중학교2학년때 시에서 주최하는 대회나가서 금상받은적도있었습니다. 얼마전에 너무나도 미술을
배우고싶은데 혼자서는 도저히 한계가있어서 학원을 아르바이트라도 해서라도 다녀봐야지 하는생각에
학원비를 알아보았습니다. 참..어이가없더군요. 도저히 감당이안되는 학원비
코xx 이라는 학원비롯하여 여러학원들 학원비가
입학금50만원 1학기등록금 360만원........
그저 제꿈을 뭉개버리는느낌이랄까요. 배우고싶어도 가르쳐줄 스승이없고
그저 한자리에서 맴도는 느낌이랄까..
돈이 뭐길래..배우고싶어도 못배우는건지 진짜 미쳐버리겠습니다.
혼자하기엔 배우는것이 너무좁고 좀더넓게 배워보고자 큰맘먹었지만 저에겐 그저
상상인가요
휴..우리나라에선 자기의 꿈을 왜못피는지 알겠습니다.
꿈을이루고자해도 돈없는사람은 결국 그꿈을 저버리게되나봐요..
그사람들중 저도 한명인거같구요
하..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