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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울고 웃는다 어둠의전설
244 2007.06.05. 22:18

27년생 부터 시작된 어둠의전설 수만은 사람의 배신... 그리고 전쟁

무엇이 그대들을 웃고 울고 떠나게 만들었는가?

그대들이 개념없이 부모를 내걸고 욕을 하는 13세 이하인가?

그대들의 말장난도 한 몫 했지....

하하하하

지켜볼것이다... 유저부터 운영자까지 끝까지 어디까지 썩고 멸망하는 어둠의전설

몇달마다 와서 확인한다

그리고 두가지 부류에게 말을 전하고싶다.

아직도 모가 아쉬워서 혼자서 어둠의전설을 하는것인가 그대들도 이제 떠날대가

되지않았는가? 도데체 접고하고접고하고 그렇지 어둠의전설에서 수많는 접는사람과

컴배하는사람 하하하 결국 배신과 전쟁에 지쳐 마지막까지 혼자서하는 그들 그대들은 무엇이

아쉬운것인가?

그리고 두번쨰부류 그대들은 무엇에 대한 미련인가? 마지막까지 쥐어짜는 'N사'에 현혹되어

발 빠는 인간 이련가? 거울을 한번보아라 그리고 세월을 보아라 그리고 나와라

현실로 어둠의전설도 게임일뿐이였다...

....

.......

그래 이글을 몇명이나 보고 이해는 하겠는가 하지만 나도 그아쉬움이 있나보구나

후후 2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