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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콩지] 오늘의 명언
282 2007.06.06. 09:41



삶은 하나다

하지만 거기에서 살아갈 나는 여럿이다.











우리가 태어나서 죽는 삶은 단하나 우리 자신의 삶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해야할 그리고 거기에 선택해야됄 여러 갈림길..

그것을 어떻게 택하냐에 따라 우리는 여러 사람으로 나뉘곤 합니다..

후회도 그중에 하나죠.. 나는 분명 그래야했는데.. 그러면 그렇게 살앗을텐데..

단지 선택 하나만 잘못해서 우리는 삶이라는 자체를 증오 하기도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그래도 선택이라는것에 항상 놓여 있다면

후회는 없이 살아야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