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없음을 탓하지말고
네가 존재함을 원하라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내가 머하나.. 싶은 그런 허무함이 일어나곤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수용하고 받아드리면 요새 심각한 마음병인 "우울증" 이 돼곤 합니다
자.. 그럼 우리는 모든이에게 일어날 이 허무함을 무엇으로 대처해야하나..
보통 사람은들은 막막하기만 합니다
오는것을 막지 못하고 가는것을 버리지 못함이죠
그럼 여기서 제가 한마디 합니다..
분명 세상을 살아가는 자들은 허무함을 느낍니다 저또한 그러곤 하죠(유독 심한 필자입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생각하죠 허무함이라는건 내가 여기에 존재하지 않을듯한 생각에서
일어나는것은 아닐까? 그럼 내가 존재함을 원하면 안됄까?
그래서 항상 고뇌합니다.
그리고 제 주의 지인들은 항상 자신이 허무함을 느끼는것을 짜증으로 표현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말하곤 하죠
굳히 네가 허무함을 느끼고 그것을 버리지못해서 스트레스 쌓이는건
어느 누구나 그런다..
하지만 그 허무함을 버리지도 못한채 그렇게만 살아갈려고 하는가.
차라리 네가 여기에 존재함을 표현하라 그러면 네 허무함은 금방 가지 않을까?
이렇게 말해도 당장은 필자나 듣는 입장인 지인이나.. 막막합니다..
존재함 그것은 무엇이든간에..
내가 여기에 있다..
그것만을 느끼면 돼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찾곤하죠.. 내가 여기에 있음을.. (본 필자는 항상 칭찬으로 존재함을 받습니다)
굳히 특정한 감정이 아닙니다..
존재함이란.. 내가 행함으로써 일어나는 행복일뿐이죠..
- 에구구구 필자가 너무 주절 주절해서 다들 이상하게 바라봐도.. 언젠간
제글을 이해 해주실분이 있겟죠..그날을 위해서 저는 존재합니다.. 허무함뒤에 말이죠..
[ 콩쥐둘 자작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