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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차니]
198 2007.06.06. 19:51



















힘들어도 도와주지 못하고 그저 바라보기만 하는 내 자신이 밉기만 합니다.
저작 힘이들때 달래줄수도 없고 만날수도 없다는게 너무 비참해요.

아직도 난 그댈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그저 우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남 남 으로 지내는게 너무 싫어요.

오랫만에 게임 들어와서 한풀이..........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