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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120 2007.06.07. 17:19













































후우 ...... 니가 옆에 없다는 허전함에 너무 힘들다 ........

늘 옆에 있엇는데 .... 우리 사귄지는 얼마 안됐지만 ....

그래도 그 시간동안 행복했는데 .... 이젠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야

예전처럼 돌아 갈수있구나 .........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먼저 니가 생각나 .......

아프지말구 .... 밥도 잘먹구 , 휴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