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보기만 해도 즐거운 사람 몇명.
아는 형님 한분과
동생 한명.
이 두명을 만났을때가
항상 즐겁다.
그냥 만나면 웃기만 할뿐..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지어지는 사람.
그런 사람이 내게 필요한 사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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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라고는 말 안하겠지만
그 누군가가 또 태클걸겠지.
아이디 안알려지면 만만하고 강한 길드 아니면
자신의 밥으로 보이는건지...
이래뵈도 어둠 9년차에
나이도 꽤 먹었건만...
많아야 중3처럼 보이는 사람에게
별 소리를 다 듣네..
그래도 뭐 내가 글 쓰겠다는데 지까짓게 감히
내게 뭐라 할 처지는 안되지..
내게 태클거는 그 사람에게 말하는데..
제발 내게 태클 걸 시간에 교과서 한 자라도 더 보길.. ㅠㅠ
나이 먹을 만큼 먹은 내게 설교(라고 해야하나?)할 생각 하지 말고...
어디 무서워서 시편에 글 적겠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