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술 한잔 하고
들와서 이제 글 봤는데요^^
제가 뭐 시인이 되고 싶어서 발악하는
사람처럼 글을 쓰셨더군요.
저를 비판할 시간에 교과서 한자라도 더 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그렇게 만만해 보이십니까?
아니면 님보다 수준이 낮아 보이는 겁니까?
최소한 님보다 많이 살았고
님보다 많은 일도 겪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에 대해 감히 함부로 나불대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전 저보다 어린 사람이 감히 저에 대해 함부로 나불대는거
상당히 싫어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