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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이제는...
171 2007.06.09. 01:22

답답하네... 요즘들어 더 우울해지기만 하네...;
주위 남자들은 모두 군대에 가버리는구나...; 어릴때 같이놀았는데...;
벌써 군대에 가버리는구나...; 회사를 가두... 게임을해두 요즘들어 기분이 좋지않다..;
재밌는방송을 보아두.. 조금도 우습지않다...; 왜이럴까.. 우울증이 걸려버린걸까?
내가 정말 소중히 키우다 ... 사기당한케릭들을 들어가보았다..; 아무것도 걸치지않고...
몸만있는 내케릭들... 옛날의 내가했던.. 케릭의 일기장을보며 옛추억에 잠긴다... 그때당시
나를 많이도와줬던사람들... 지금은 만나기.. 정말힘들겠지..? 어둠... 오래하지는않았지만...
나한테 따뜻하게 대해주는사람이 정말많았다..; 하지만; 이게임에서는... 온전한 사람을 찾아보기란
힘들어... 전부다...사람들이 이상한것같네...; 가만히..지나가기만해도 ... 내친구와..내이름으로
커플처럼... 아이디를 만들었구... 군대간 친구케릭을 접속했다... 아벨마을을 지나가다.. 한..
xxxx라는 암업도가가.. 발경을 걸며.. 길x막지마 xxx 라는... 맨트... 아아 -_-; 이게임에서는 이렇구나;
가슴이 답답하다...; 내이름으로 된.. 케릭.. 원인도 모른체.. 욕먹고.. 싸우게되고...; 우울하다
하지만 어둠을 가끔접속해서... 배경음악을 듣기위해.. 운디네..밀레스 우드대기실 등등... 여러마을을
돌아다닌다... 옛생각을 하며.. 가끔은 눈물이 흐르기도 하다... 내가 우울증이 걸려버린걸까..;
나도 누군가가 악플을 간다거나 심하게 나무라면.. 나도 자살한 사람들처럼 이 질기고 질긴 목숨을
끊어버리는걸까..?? 오늘두.. 접속해 날라오는 몇마디 욕들...; 이제 더이상은 싫어...; 어둠.. 오래간
만에 다시 하고싶어... 복귀하자마자 처음으로 날 잘대해주신분... 그분께는 정말 감사하구있다;
하하...;; 누군가 나의글을 다읽어 주는사람은.... 있을까..? 슬프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