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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잡담]
140 2007.06.10. 03:29







여름이 왓습니다 . ㅎㅎ

이제 저는 .. 모기와 전투할준비도 됬고 , 실컷 뛰어놀고 와서 음료수 먹고

그늘밑에서 자는게 그냥 여름 즐기는 저의방법입니다 . ㅎㅎ

가끔 바다에도 놀러가고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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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

요즘 세월이 빠르게 간다고 느끼시지 않습니까?

요즘 너무 바쁘시죠 다들 솔직히 . .그냥 수험생들은 공부땜에 바쁘고 이제곳 기말고사 예요 ㅋㅋ

저도 열공해야겠습ㄴㅣ다 . 또 5월말에 수금 하는것도 바쁘긴 진짜 바뻣죠 참. .

그렇게 바쁜시간이 지나고 여름이 왔습니다 . 하지만 늘 바쁘겟죠..

바쁜일상에 빠르게 진짜 빠르게 흘러나가는 세월

붙잡지는 못하고

가끔 하늘올려다보면서

한번 웃는 것만으로 .. 잠시나마 휴식을 처하는건 어떨까요?
















다시 돌아온 바닷가~~ 혹시 그녀도 왔을까~~

새까만 썬그라스에~ 하늘색 물들인머리~~

~~~~~~~~~~~~~~~~~ 나는야 바다의 왕자~~

당신은 해변의 여인~~

ㅎㅎ 박명수씨의 노래가 오늘따라 더 욱 좋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