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보스의 전화,
" 응 왜 "
[ 야 보미랑싸웟냐? ]
" 응 "
[ 야 이리와바 ]
" 어딘데 "
[ 네거리 ]
" 네거리어디 "
[ 마찌마찌 ]
" ㅡㅡ 멀다 안갈래 "
[ 보미랑풀기싫어? ]
" ㅡㅡ..기달려 "
저는 그렇게 통화를마치고
중간보스에게가서 이야기를햇습니다,
[ 이여~ 오랜만이다 ]
" 그러게 "
[ 어 야 인사해 친구야 ]
" 안녕하세요 "
( 네~안녕하세요~ )
" 니친구들은 다이쁜데 "
" 닌 왜그냐 "
( ㅋㅋㅋㅋㅋ )
[ 하하하하 보미랑풀기싫구나~? ]
" ㅡㅡ미안 "
[ 야 근데 보미한테 욕했다메? ]
" 어 나도모르게 그만 ㅡㅡ,, "
[ 왜그랫어? ]
" 나도모르게 그랫다고 ㅡㅡ "
[ 야 보미가 울면서 전화하드라 ]
[ 뭐 얘가 변햇다는둥 ]
[ 이상한 알아듣지도못하는 ]
[ 말하면서 징징되든데 ]
저는 그녀가 울었단말을듣고
더욱더 좌절감에 빠져있엇습니다,
그녀를 울리지않겟다던
저의 다짐이 다른것도아닌
저의잘못으로 울렷단것이
마음이아팟죠,
" 아,, 나 미쳣나봐 "
" 왜그랫지 ㅡㅡ "
[ 근데 너도 인정하지? ]
[ 니가 변한거 ]
" 응 그런거같에 ㅡㅡ "
[ 잘못한거도인정하지? ]
" 응,, 내가죽일년이다 "
[ 됫네 그럼 ]
[ 잘못한거알면된거야 ]
" 아는게 문제가아니라 "
" 어떻게풀지 좀 알려줘봐 "
[ 기달려바 보미불를께 ]
" 야 그럼 내가 데릴러가야되잖아 "
[ 텍시타고 오라해 ]
[ 응 보미야 ]
[ 네거리 마찌마찌로와바 ]
[ 현식이도 같이잇어 ]
[ 응~ ]
그렇게 20분즘 지낫을까,
호프집에 그녀가 등장하였고,
그녀는 어김없이 저를 째려보기
시작햇습니다,
# ㅡㅡ+ #
" .... "
[ 보미야 현식이가 ]
[ 잘못햇다고 ]
[ 니가 시키는거 다한데 ]
# ㅡㅡ+ 진짜지 #
저는 그런말을한적이없기에
당황햇지만
중간보스가 제발을툭툭치면서
눈치를주더군요,
" 응? 응 ,, "
저는 앞으로잘하라는둥
이런말을 할줄알앗지만
저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갓습니다,
# 그럼 무릅꿇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