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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세력/영민] 그동안 비승 즐거웠습니다
528 2007.06.10. 18:56

지금 몇년간 했던 비승생활... 이런저런일 즐거웠습니다..

끝이 떠나는건 아쉬운맘이란게 이런거군요ㅋ... 좋은 동생들 형들.. 기억할게요

그리고 세력길원.. 그리고 적님들... 휴 치고박고 싸웠던것도 다 추억으로 되겠지요

이제 비승을 접고 승급으로 복귀하겠습니다 담.. 담~에 비승으로 복귀하는날까지 ~

그리고..세력님들.. 동맹인 꼬추님들 그동안 고마웠고 .. 미안하다 ~

그런다고 모른척하고 지내진 않을꺼야 ! 지금때처럼.. 그이하가 아닌 그이상처럼 지냈음한다..

단한사람.................. 정말 믿고 따라주엇던 단한사람.........나에게 실망 가장마니했을꺼 같은..

한사람... 부산 가서 보자..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