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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쪽빛눈]외로움?
154 2002.06.29. 00:00

사람이라는게 그렇다.. 미워해야하고.. 기뻐해주고도.. 가끔.. 그리고..나도 사람인지라. 내 사랑인줄 알면서, 없어지지 않는 감정의 때를 무수히 돌이켜 본다. 이런 구절이 있다. '연탄재를 걷어차지 말아.. 너는 남한테 얼마나 뜨거운 사람이였느냐' 라는... 무조건, 죽인다하면서 미워하지 말고.. 왜 그래야하는지 이해를 한번 해보라.. 자신의 인생의 답답하고 이해못하는 부분만을 탓하지 말라.. 일단 자신을 탓하면 답이 나오는지라.. 연탄재를 걷어차지 말라.. 너는 얼마나 노력하는 사람이였는지 니 얼굴에 침한번 뱉어 본다. 성찰.. 떄로는 정말 중요한 단어일것이다.. 자신만이 생각하는 것이 정답이 아닐수도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