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144 2007.06.10. 19:49















말을 하지 그랬어~ 내가 싫어졌다고~
눈치가 없는 난 늘 보채기만 했어





가사 참 골때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한 기대로 혼자 가슴앓이 그만하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