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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後/秉寬] 잡담..
179 2007.06.14. 03:22







가끔은 할줄 아는거 없고..

가끔은 아는거 하나 없는..

그런 못난 내가 너무 한심스럽고

싫어집니다.. 인생 살기 정말 힘들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