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했던 사람
어둠에서 만나고 또 다시 어둠에서 잊혀지고
넌 지금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있지..
지금도 잊진 못하지만 언젠가
내가 죽고 난 후에... 다음 생에 또 다시 널 만나게 된다면
그 땐 널 놓지 않을께 우리 그 때 다시 만난다면
지금 보다 훨씬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그리고 고맙다..
난 지금 널 볼 순 없지만 꿈에서나마
널 볼 수 있으니 행복했고 사랑했어...
죽을때 까지 잊지 못할꺼야
행복하게 살아라..
안녕..
보고싶은 희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