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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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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2007.06.15. 19:36

내가 사랑했던 사람

어둠에서 만나고 또 다시 어둠에서 잊혀지고

넌 지금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있지..

지금도 잊진 못하지만 언젠가

내가 죽고 난 후에... 다음 생에 또 다시 널 만나게 된다면

그 땐 널 놓지 않을께 우리 그 때 다시 만난다면

지금 보다 훨씬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그리고 고맙다..

난 지금 널 볼 순 없지만 꿈에서나마

널 볼 수 있으니 행복했고 사랑했어...

죽을때 까지 잊지 못할꺼야

행복하게 살아라..

안녕..

보고싶은 희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