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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현이 ]
134 2007.06.15. 20:02
















쉬워서 좋겠어요..
난 이렇게 아픈데
당신은 아무렇지 않아 보이네요^^
난 이렇게 아픈데 ...
마치 헤어지잔 말을 기다렸던 사람같네요
이유 조차 묻지 않고 ...........


그래...헤어졌다
내가 헤어지자 해놓고
왜이렇게 신경쓰이고 답답하고 아픈거냐
풋.;.
너무 아무렇지않아 보여서
괜히 더 화난다
내가 겨우 이런존재 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