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 시인의마을(8)
168 2001.04.25. 00:00

저런 시인의마을(7)이 조금 삐져나왔군요. 글복사 기능이 없어서 다시쓰기는 싫고 걍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로 대신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올린글들은 다 저 혼자만의 생각에 불과합니다. 다른분들의 생각도 저와 틀릴수 있고, 그것들도 다 이해할수있을것이라 믿습니다. 하지만, 한달후 한달전에 자신이 썼던 글을 찾을수 있는 게시판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운영자 전용게시판을 제외한다면 시인의마을뿐일것입니다. 보다더 쉽게찾을수 있도록 시인분들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지난번 시인의마을의 글들이 리셋되었을때, 너무도 안타까웠습니다. 부디 소중한 글들을 보다더 오래오래 남을수 있게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참 새로 시인이 되신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