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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눈이 심심한분들을 위해 올려본다
250 2007.06.16. 01:05

그래 옛날어둠 생각하면 머리속에서 '아~' 이생각만 난다

옜날어둠 어땟냐 ? 진짜 판치면서 동접이 2000은 넘엇다 [아 이건 확실치 않다]
어쩌다 미친개 하나 잡고 죠낸 욕해대면 옆자리에서 갑자기 일어나.
저기 혹시 'XXX님이세요?' '아 그런데요' '이런 XX새키 죠내 처맞을라고'
이런일도 있었다. 그래 나두 경험자다. [당연히 맞는 쪽이엇다*그땐쵸딩이엇으니*]
주요지역이 - [서울-목동 . 부산-전부 . 인천-대부분 . 광주-소수]
이지역에선 나이 잘처먹지 안으면 피씨가서 어둠하기도 무섭던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떨구기' 이것이 재대로 활성화 댔던 시기가 바로 4~5년전쯤이다..
지금은 도박 이지만 옛날엔 마우스로 클릭해서 먹는 떨구기라는게 활성화 대있었다..
놀이동산이 생기는 당시 .. 한개라도 처먹어보자고 앵벌 하던 샛키들 생각하면
지금은 머하고 있는지 참 궁금하다.. [아 미안 나두 그 샛키 들중 하나다]
근데 지금을 생각해바라 왜 이렇게 사람이 없을까 ? 그래 통틀어 몇가지만 생각해보자
레벨 40제한 - 그래도 이정둔 수수했다. 몇몇사람들이 떨어져 나갔지만 40개의 아이디를 몇개씩 갖고
키우면서 하면서 즐기던 사람들도 있었다[소수는 캐쉬질러 정액햇지]
무료화 - 올래 무료화 댔다고 해서 굉장히 들뜨면 어둠 들어왔던 애들이 많다.. 그래 선조다..
이때 어둠 초기때 떳던애들 거의다 왔다.. 근데 운영진이 개짓하는 바람에 거의다 떨어져
나간다
캐시 생성 - 그래 내가 위에 말했던 개짓이 이거다. 머 이건 ㅄ도 아니고 그래도 초기에는 해어 바꾸고
능력치도 없는 자지구리한 것들만 모아놔서 그래도 살만햇다..
그시기 아마 어둠 기둥이었던게 3~4써 야배 애들일 것이다 .. 그래 캐시 생성때문에..
야배 애들 캐시 못질르는 애들은 거의다 떳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먼 장수 복장이 체력 500 마력 500 이런 믿힌 무료화 돼서 정액 돈이 안들어 온다니까
이런 개 사기 아이템 까지 만들어서 돈처먹고 싶든?
'아~ 옛날이여' '지난시절 잠재울수 없나..' -그래 없다-
지금 어둠이 이상하다는 말은 절때 아니다..
하지만.......
옛날 어둠은 친구들끼리 정말 재밌게 했다.. 이점은 몇몇인들도 공감할것이다..
옛날을 생각하며 지금 어둠을 할려면 진짜 눈물이 다 난다 .. 가슴이 복받쳐 온다..
-지금 너내는 어둠을 무슨 재미로 하는가.. 나는 곧 어둠 뜨게 될것 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