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기억 속으로] 14~20각 어빌정규사람들
433 2007.06.16. 13:10



때는 거슬러 2005년 4월

이캐릭을 만들고 나서

난생 처음 정규라는 것을 해본 나.

정규..시간 약속 철저히 지키고 서로 팀원들끼지 호흡맞춰 가면서 어빌도 올리고 서로 정도 쌓고

참 좋은 시스템중 하나인것 같다.

14각 ~20각

4월부터 7월.. 거의 3달동안 이루어진 정규....

요새 이야기를 하면서 자꾸 이 정규에 대해 기억을 꺼내고 자주 이야기를 하게 되네

정규멤버분들..이글을 보신다면 서로 인사나 한번해요~!

1. 퓨리 (민준이) : 지금은 공부 한다고 가버렸지만 14각의 최대 코마뜨는 데빌전사
소루코마, 일루코마,나르코마, 매드코마, 팟코마, 무빙코마, 셀수없을 정도의 코마들
14각 당시 100번이 넘는 코마를 떠서 코마땅을 만들정도로 무지막지한 코마쟁이
후에 너무 코마를 떠서 퓨코살(퓨리코마살리기) 이라는 클럽까지 생기기도 했다는.
니가 있어서 14각의 재미가 한층 없그레이드 된듯해 고맙다.

2. 이삔토끼(삔아주머니) : 요새도 하시는 것 같은데 인사 한번 제대로 못드린..
14각부터 끝까지 남으신 오타 대마왕이자 정신적 지주분이시다
기억으론 한번도 지각을 안하신분... 대단해!! 어빌사냥 내내 오타로 시작해
오타로 끝을 맺으신 삔아주머니.

3. 에스겔(용환이) : 지금은 떠난지만 16각의 재밌는 에피소드 생성자
한참 그시기가 수호랑 전쟁하던시기 어김없이 팀을짜서 올라가서 사냥도중
수호에 망난이딸이 잡겠다고 올라왔다. 어찌 어찌 올라와서 딱 모습을 드러내는순
간 입구에 몹이 젠..병정 3마리가 둘러싸자 말자 당황하는 망난이딸...후덥지겁
접지신공..콜.... 당시 그 에피소드는 있어 버릴수가 없었다 직자2위의 굴욕사건!
요새 공부하나본데~ 열심히 해라~!!

4.키스루비(하진님) : 요새 여기저기 캘에 붙어 빈대생활하시는 하진님!!???
자칭 (<--중요 ) 16각의 에이스라고 불러 달라는 하진님
정규내내 그래도 잘하시긴했다. 팀을 정신적으로는 아니지만 게임어빌사냥을
리더 하신분..사방개미에게 구양으로 한번에 쓸어버리셧던 그~ ㅋ 센스강함
자주 인사 나눠요

5. 딸라투(지금군대간얘) : 나랑 갑이지 싶다..오래 정규를 하긴했지만 지금은 그다지 좋지않은사이
어빌 거의 같이 시작해서 오래 해서 느꼇다... 잘하는구나..
14각 리더를 맡고 지각하는 애들에게 전화까지 돌리면서 가장 열심히
했던 얘중 하나 군대생활한다던데 머 곧 제대 할때 됬을려나....?

6.민이힘도가(좀비) : 요새 최근들어 귓말을 하는애~ ㅋ 어빌당시엔 그다지 말이 없었던걸로
기억한다. 어빌에 죽고 어빌에 산다.;; 못살아; 아직까지도 어빌을 달리는
좀비중 상급좀비이다. 어빌시엔.,.조용조용해서..큰! 에피소드가 없지만
지각을 좀 많이 한다.......!!아침이라 일어나기 힘들엇나봐~!?!!??

7.병석이(큰석이님과 작은석이님) : 난 왜 전사들이 어빌을 안끼워주는지 이분을 생각하면 이해가..
매드펑~하면 개미 암살 펑에 죽고 마무리 클셔~ 3박자가 딱딱!
어빌시 ... 속을 너무 잘불러 주신다..속만 잘불러 주신다...
개미 뒤에 서서 ㅍ 이러고 속성 말하자말자 자신이 그냥 팟으로 잡
는다. 지금도 묻고 싶다.. 석이님 속부르고 자신이 잡을꺼!!왜불러
요!!??

8. 키모토(좀비2) : 어빌에 파묻혀 살던분..지금은 어둠을 접으셧다고 들었다
정말..어빌에 죽고 어빌에 사는분.. 말끝마다 효효효효~ 아주 못살아효
효를 너무 좋아 하셨던분. 지각도 많고~ 이래저래 좀 사고뭉치셧지만
빼놓을수 없는 한분이시다~!

9.포근한직자(뚱땡이 아저씨) : 이삔토끼에게 어빌사냥중 말을 놓을수 분!!
삔님과 더불어 오타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신. ㅎㅎ
살을 빼신다고..열심히이신대...어떻게 되신지는 잘모르겟다..

10.밤의여제(여제님) : 어빌당시..조용조용한분...
예전에 나의 개그가 한창 빛을 바랠시기 여제님에게도 개그를선보였다
밤의여제, 낮의여제, 아침의여제..... 이소리를 하자말자.. 정적...
혼이 났다 이소리를 한후......
지금까지도 쭉 그대로 하시던데 ㅎㅎ 인사한번 못건냈내요^^ 안녕하세요!

11 파워위자드(암살왕...) : 지금은 모르겠다 ㅋ 캐릭을 팔고 행방이 묘연.
어빌할때 개그를 치고..약간의 트러블의@!!@!@
어빌할당시 개그로 인해 어빌이 항상 즐거웠었다

12 사만직자(40000) : 최근에 인사를 나누었다 ㅎ.
년말쯤에 정규 시절 제가 병원에 입원당시 팀을 잠시 이끌어주셧던분!!
그때 고생했다고 말을 제대로 표현하지도 못해서..지금 이자리를 통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13 무도가인(꼴통,두목아줌마) : 매일매일 궁시렁 궁시렁..요새는 궁시렁으로 시작해 궁시렁으로 끝
나는 대화..그당시엔 몰랐다 무서운 사람인줄...
어빌당시 지각을~좀~ 하신~ ㅋ 잠만보 아줌마 어빌때.. 딸라투와
약간 트러블이 생겼지만... 나름 열심히 하신분이시다!!
어빌당시엔 그다지 친하지 않아서..ㅠㅠ

14 예비군(횬식아~~) : 글을 다 쓰고 갑자기 생각난사람
나의 유일한 동맹길드를 이끄시는 겐조 사마 / 요새도 손만잡고 자는지요??
어빌시 매우 저질개그 팀원 분위기를 급하강 시킨 블랙리스트 1위!!!!!!!
잊지 못한다...... 전엔 수사헌병한다던데 아직 하는지 모르겟다..
귓을해보니 다른사람인거같기도 한대...

15.아이다랜덤유져(지현이) : 어빌 대타만 해주던 빈대생활애
어빌당시엔~ 머 크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대타맨으로 불려진거 같다..

아직 적을분이 너무 나 많다..

만복엄마, 채팅짱 , 마계지전, 야화, 푸무클, 라르시스, 블루퀸, 등등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정규를 함께 해주었다.

다시한번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