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을을 들여다보면 추억이 떠올라서 미치겠어요..
---------------------------------------------------------------------------------------
마을 리뉴얼 되기전 타고르라는 마을이름에 알맞게 투르크라는 거지가 있었다.
그 거지는.. 자기가 왕국의 호위무관이라며 자신의 부탁을 들어주기를 귄하는데..
그자는.. 왜? 거지가 된것일까? 그 비밀을 내가 밝히겠다.
투르크 는 어린시절 .. 밀레스 라는 시골에서 자라 났다.
그런데 어느날은 아벨에 갔는데 병사들의 늠름한 모습을 보고 그곳을 따라갔는데..
호위무관이라는 징표를 달고 병사들을 다루는 그 사람을 보고 호위무관이 되겠다고 결심하였다.
그래서 투르크 그는 밀레스의 사람이 없는 한적한곳에서 열심히 아주 열심히..
검을 휘두르고 주먹을쓰고 .. 여러 훈련을 하였다.
투르크는 어렸을적 그 동내에서 가장 힘이 쌔고 운동 능력도 좋았다.
하지만.. 투르크는 병이 하나 있다. 바로 숨을 별로 못쉬는 호흡기 장애가 있는것이다.
투르크의 부모님은 .. 가난 하셧기 때문에 아들의 병을 치료해 줄수 없었고..
투르크는 그런 부모님을 이해하고.. 부모님을 사랑했다.
그리고 투르크는 청년이 되고 .. 부모님은 돌아가셔 수오미라는 한적한 곳에 묻었다.
그 수오미에는 무슨일 인지 모르겠지만 풀이 생기고 나무가 생겨 숲을 이루엇는데 이게 바로
포테의 숲 이다 .
포테의 숲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하겠다.
어쨋든..
투르크는 청년이되어 무관 시험을 보려했으나 병이있다며 퇴짜를 맞을 위기에
루어스 국왕이 나타나 말하였다.
"너는 어떠한 시험에도 통과하여 무관이 될 자신이 있느냐?"
" 예 저는 어느한 고통도.. 어떠한 시련도 이겨낼 자신이 있습니다 !!"
그리고 투르크는 시험장에 들어갔다.
그 시험은.. 엄청 고달픈 것이 었으니..
용이 한마리가 있었다.
그용을 잡으라는 것이 었다. 사실 무관시험은 더약한 몬스터인 켈베로스 라는
노란색 돌연변이 늑대를 잡는것이지만 ..
루어스 국왕.. 한쪽면은 악마이며 한쪽면은 천사인..
차별을 많이하는. . 사람을 죽이는 것을 좋아하는 그런 흉폭한 왕이다.
그렇게 투르크는 용에게 달려간다. 용은 덩치에 비해 동작이 빨랐다.
투르크는 필사적으로 싸웠다. 그리고.. 지쳐있다.
"흐흑.. 젠장. 숨을 쉴수없을것 같아.. "
용이 달려온다.. 투르크는 자신이 있는힘을 다해 용에게 달려간다.
그리고.. 용을 아주 힘겹게 처치하고.. 투르크는 쓰러졌다.
왕국에서 치료받고 투르크가 일어난곳은 왕국 안..
무관 시험에 합격한 것이다 .
투르크는 기뻣다. 밖에나가보니 병사들이 집합한 상태로 경례를 한다.
그렇게 투르크는 여러 공을 세워 왕의 호위무관까지 가게 되었다.
투르크는 왕의 공도 세우고.. 포테의숲 공사도 하고 [포테의숲은 동물원 같은 것이었다.]
.. 그런데.. 투르크가 거지가 된 결정적인 원인이.. 나타나게 된다.
어느날인가. .투르크는 마을을 가다가 리타 라는 여인을 보게된다.
리타는 그때 한창 잘나가던 가수였다. 투르크는 당장 리타에게 고백을 하였고..
둘은 사랑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왕에게 리타를 소개했는데.. 왕이 리타에게 반해 버린것이다.
왕은 리타에게 고백을 하였지만.. 리타는 투르크가 있기때문에.. 당신을 받아드릴수 없다하였다.
왕은 리타를 자신의 여자로 받아 드리기 위해 자주 고백을 했지만 그때마다..
보기좋게 차이고 말았다.
왕은 분노하여 투르크에게 전설로만 알려진 팬던트를 찿아 오라고 한다 .
그리고 선물상자에 담아오라고 하며 단.. 혼자 가라고 한다.
투르크는 왠지 이상했지만.. 왕의 명령이기에 팬던트를 찿으러간다.
투르크는 온 마을을 다 수색하여 결국 팬던트를 찿게 되어 선물상자에 담아서 . 우드랜드에 오게 되었지만..
가는길에 선물상자를 떨어트리게 되고.. 투르크는 고문을 당하고.. 사면을 하기전엔 못온다 라는 왕의 죽음과도 같은 말을 듣게된다..
투르크는.. 거지가 되어.. 타고르로 가고있다.
"앗 투르크!! 소문 들었어요. 흐흑.. 어떻게 국왕은 그럴수가 있어요?"
"리..리타. 미안해요 "
"미안하다뇨.. 제가 여기서 여관을 하는데.. 거기서.. 사면이 있을때까지 쉬어요.."
".. 리타. 미안하오. 내가 당신에게 이런 꼴을 보이다니.. 당신이 나때문에 힘들어 질꺼요 ..
미안하오.. 이별을 해야 겠소.. 난.. 당신을 사랑했소.."
"투..투르크.. "
그렇게 투르크는.. 리타를 떠나려 했으나 결국 떠나지 못하고
타고르의 한구석에서 .. 구걸을 하며 자신의 죄를 사면 해줄 모험자를 기다리고 있다.
-------------------------------
후편 - 투르크는 모험자를 기다리다가 운디네 대장장이가 되어있는 국왕을 보게 된다.
둘은 사실 친구였는데.. 사랑 이라는것때문에 분쟁이 되었던것이다.
그러나 운디네 대장장이가 된 국왕은 리타를 아직도 사랑한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의 사랑을 말한다고.. 하려는데.. 투르크에게 부탁할일이 있다한다.
바로.. 자신을 투르크라고 속여 달라는것이다. 국왕이 투르크가 되고 투르크가 국왕이 되는것이다.
투르크는 자신을 거지처럼 만든 사람이지만.. 친구이기에.. 그리고 사랑의 진심이 보이기에..
기꺼이 응해주었고 그렇게 타고르에 있는 투르크는 루어스 국왕이다..
이 이야기는 ; ; 그냥 지어낸거라는거 아시죠? 전편 로즈마리보다 못해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