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테의숲.. 지금의 2써클 사냥터..
하지만 .. 처음엔 사냥터가 아닌 동물원 이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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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가 부모님을 묻으면서 묘에있는 풀들이 자라나 신비의 힘을받아 나무가 되어 만들어진게
포테의 숲이다.
사실 그 포테의 숲은 팜팻 들과 고양이 나비 ,말 같은 동물들이 있는 동물원 이었다.
그런데 왜 그곳이 .. 악으로 물들은 곳이 되어버렷을까?
어느날인가? 비가 오는 날이었다.
어김없이 사람들은 동물들을 보러 포테의 숲까지 왔고..
동물들은 역시 사람과 공존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일부 사람들이 동물을 때리고 괴롭히기 까지해서.. 몇몇 동물들이 거의 죽을 위기에 처해
있었지만.. 사람들은 그것도 모르고 그냥 즐기고 있었다.
동물들은.. 분노 하고있었다. 그러던중 ..
동물들은.. 마법사를 부르는 제사를 지내고 있었고 결국 사악한 힘의 마법사가 오게되어
동물들은 난폭한 모습으로 변하기 시작했으며 엄청난 힘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그 다음날 역시 사람들은 포테의 숲에 왔으나.. 동물은 없고 아무것도 없었다 .
그리고 사방에서 사악한 괴물들이 오고잇었다.
엄청나게 거대한 사마귀인 자이언트 맨티스가 총 지휘를 맡으며 말했다.
"우리를 죽인 사람들이다.. 죽여라!!"
"꺅 끼약 꺄악 끼약 꺄"
"꺅 끼약 꺄악!"
동물들이 괴성을 지르며 달려온다.
사람들은 죽게되었고..
황폐하게 변해버린 숲에는 사악하게 변해버린 동물들이 사람의 접근을 막기위해
항상.. 사람만 오면 무차별 적으로 죽이기 시작하자
모험가들이 그 동물들을 포획하러 나섯고
모험가 들은 서로 합치며 동물들을 한두마리씩 점차 모험가들은 확대되어
사악한 동물들을 포획시키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 동물들은 자손들을 나아 더 흉폭해진 앤자이언트 같은 괴물들이
모험자들을 공격하고 모험자들은.. 점점 강해지는 몬스터들을 막을 도리가 없을듯 했지만..
어디서 몰려왔는지.. 더욱더.. 더욱 더더욱 모험가 들은 모이기 시작했다.
"그래 우리 합쳐서 이숲을 구해보자고!!"
그리고 수오미 전체를 차지하던 몬스터들을 포테의 숲까지 몰아내게 되었고..
더더욱 밀고나가 오솔길이라는 곳으로 갔는데..
갑자기 길을 건너자마자 어느 한사람이 의식을잃는것이다..
당장 모험가들은 코마디움을 먹였고 ..
이런곳이 있을꺼라고는 상상도 못한 모험가들은 방책을 세우기 시작하였고..
결국 생각한 방법이 앤자이언트나 앤트자이언트의 날개를 이용해 날아가는 방법을 해보자해서
결국 자이언트 맨티스가 있는곳 까지 가게 되었다.
하지만..
자이언트 맨티스는 정말로 .. 때로 있었고..
모험가들은 한마리도 잡지 못한채.. 결국 포기할수밖에없었다.
그렇게....
인간과 동물은 공존이 사라지고..
사람들은 포테의숲에 가지 않았다 .
단, 가는 이유가있다면.. 여기에는 은빛늑대 라는 몬스터가 있다.
이 몬스터에게 나오는 가죽털은 비싸다고 하여 많이 알려져있기때문에..
뭣도 모르고 가다가 죽은 사람들이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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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이상해서 죄송요
다음 편은 사랑을 다룬 이야기로 할께혀 ;;
그리고 로즈마리 이야기는
제가 창작한거 거든요
인생 님의 글에서는
누군가를 기다렸다고 나오고
저는 악마오 ㅏ 사랑을 하였다고 나오는데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