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글을써봅니다. 혹시 다른글 원하시면 편지 주시고욤
전 편지 자주 받을거 가튼데 아무래도 기말고사라 ;; 자주 글은 못쓸꺼예요..
그리고 이글은 제 창작글 입니다. 제 순 머리에서 나온거입니다. 오해마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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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자의 공원을 아십니까??
용자의 공원.. 말그대로 용자들의 동상이 있는 그런 공원을 말합니다.
그곳에는 원래 박물관이 있었답니다.
그 박물관에는 여러가지 유물과 벽화 등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볼수있구염
그런데 거기는 사람들이 별로 안와요.. 지금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거기에 오는사람이 단 2명이 있었습니다.
한명은 무명의 전사이며..
한명은 아름다운 여인입니다.
.... 얼마전에 퀘스트한거알죠? 용자에서한거.. 그 이야기를 창작해보는겁니다..
두 연인의 사랑을 다룬 이야기예요..
어느날은.. 무명전사가 여인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작품.. 아름답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 예.. 아름답네요. 호호"
"자주 오시나 봐요?"
"예..."
그렇게 그둘은 늘 만나는 날마다. 박물관을 둘러보면서.. 박물관 바깥의 공원에서 정답게 지냈고..
둘은 결혼을 약속하게 됩니다. 그런데 결혼이 있기 몇일전..
전쟁이 선포 되게 됩니다 . 결국 그 무명전사는 전쟁에 나가야 합니다.ㅓ
"흑... 전쟁 꼭 나가야 되요? 흐흑.."
"미안해요.. 꼭.. 살아서 올께요.. 이건 제가 주는.. 맹세표시예요. 이 면사포와.. 반지를 받으세요"
"흐흑.. 제가 당신을 잡으면.. 안되겠죠... 당신도.. 맹세표시로 나의 브로치와.. 반지를 흐흑..."
"걱정마요. 꼭 살아서 돌아올테니"
그렇게 3년이 지나.. 전쟁이 끝났습니다.
"3년이 지나다니.. 그녀는 어디있을까?"
무명전사는 그녀를 찿을생각에 뿌듯합니다.
".... 아니? 그녀가 ... 아닐텐데? .."
무명전사가 본 장면은 .. 그 여인이... 다른남자와 있는 모습을 본것입니다.
"아니.. 그녀가.. 진짜. 그녀가?... "
그렇게.. 남자는 용자의공원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엇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그녀가 왔고..
남자는 황급히 물어봤습니다
"나 돌아왔어"
"응.."
"... 왜이렇게 시시해?"
"뭐가?"
"... 아 맞다 나 어제 너랑 비슷한 사람봤다 어떤남자랑 가던데~~"
"그거.. 나 맞아"
"... 어째서 날.. 버린거야? 맹세의 징표까지.. 버린거야?"
"그래. 너가 싫어서 .."
"거짓말 마!!"
"니가 싫다고!! 제발.. 제발 흐흑.."
...
그녀가 떠난다..
"난.. 남자야.. 흐..흐흐흑..흐윽흐으... 울면 .. 안되잖아.. 흐흑.."
......
그 녀는 말한다.
"미안해.. 난 이제 곧.. 죽을꺼래.. 곧있으면.. 죽을건데.. 널 슬프게 해서.. 널 아프게해서는... 안될것 같아.. 미안해.. 어제 기뻣는데.. 이제 만남을 가졌는데.. 또 헤어져야하니?... 미안해 .. 그리고 사랑해."
..
얼마후.. 그녀는 죽었고..
무명전사는 그녀의 죽음을 슬퍼하였고.. 그녀가 죽을병때문에.. 그래서 자신을 그렇게 아프게 했다는것도 알게되었다..
"바보.. 그냥 말하지.. 내가더 미안하잖아.."
그리고 남자는 용자의 공원에 그녀의 석상을 직접 만들어 세웠고..
가끔 지나가는 사람이 그것을 보고 사람들에게 알려 결국 지금까지 오게 된것이다.
그리고.. 그남자는 우연히도 그다음해 그여인과 같은 날짜에 죽었다.
아마 다시 만났을꺼야..
"당신을 아프게하고 싶지 않았어요.. 미안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 한여인..
"당신이 좋습니다 당신의 아픔도 감싸주고 싶습니다.. " - 무명전사
감사합니다
편지주십셩 ㅋㅋ
평가좀 해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