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꿈님이 부탁하셔서혐
혹시 재밌으면 좋구혐
참고로 제가 창작한겁니다 ㅠㅠ
평가는 편지로 하세혐 제발 ㅠㅠ 내기중이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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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지난번 악마를 사랑하였다고 해서.. 사람들에게 삿대질을 당하였지만
소문은 얼마 안가서 수그러 진다 했던가??
몇일 안지나서 사람들이 다시.. 로즈마리의 꽃집(?)에 오기 시작했다.
그렇게 악마이야기는 없어졌고 다시 평화롭게.. 아주 평화롭게
로즈마리도 악마얘기가 나와도 아무렇지도 않고, 이제 로즈마리는 밀레스의 인기녀가 되고있다.
그런데 한 사람이 로즈마리를 사모 하고 있었으니 ..
그 이름은
'모디아'
하지만 모디아는 소심해서.. 결국 좋아한다는 말도 못하고..
멀리서 지켜 보고 있다.
하지만 멀리서 지켜 볼수록.. 로즈마리를 사모하는 마음이 더해졌다.
그래서 결국 고백을 하기로 했다.
물론... 소심한 성격으로.. 모디아는 불안했다. 늠름한 남자들 틈에서 나약한 자신이..
할수없지만.. 그는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모험자에게 부탁을한다.
"저기 모험자님"
"왜 그러시는지요.."
"제가 부탁이 있어요. 제가 사랑하는사람이 꽃바구니를 갖고 싶다해서요 . 아칸더스 7개를 모아서 로즈마리씨 에게 꽃바구니를 만들어 주시라고 부탁해주시면 안될까요?"
"에효 그거야 금방하죠 "
그렇게해서.. 당신만을 사모 합니다 라는 편지내용과 함께 꽃바구니를 보냈다.
로즈마리는 모디아의 꽃바구니와 편지를 받았고..
그냥 아무렇지도 않다는듯 그냥 버려버리고 만다.
모디아는 계속 그 모험자에게 부탁을한다.
"모디아씨 로즈마리씨는 당신의 꽃다발하고 편지를 버리는데 계속 포기하지않고 고백을 하는 이유는 뭡니까?"
"그냥.. 그녀를 사랑해서요. "
"....."
남자들은 로즈마리가 자신들의 고백을 거부 하자 포기하기로 하였다. 결국 로즈마리는..
아무 남자에게도 고백을 아니.. 단 한남자 에게만 계속 고백을 받고 있었다.
로즈마리는 그토록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고 싶었다.
그래서 꽃바구니를 만들러오는 모험자에게 자신의 답장을 가져다 준다.
모험자는 흔쾌히 받아들이고.. 모디아는 기뻐서 날뛴다.
그리고..
모디아와 로즈마리의 첫만남...
"모디아씨?"
"예 제가 모디아 인데요? "
모디아 긴장을 하고.. ..
"왜 자꾸 저를 귀찮게 하시죠?? 저는 혼자 살고 싶어요,,"
"저는.. 당신의 마음을 훔치고 싶은게 아닙니다. 단지 당신이 있다는것이 좋아서 그런겁니다.."
"... 당신도 참.. 멍청하군요"
"제가.. 원래 그래요.."
"그래요 . 왜 저한테.. . 저처럼 악마나 사랑하는 그런 여자한테.."
"무엇이든 상관없어요.. 악마든 괴물이든.. "
"... 모디아씨 정말.. "
로즈마리가 얼굴을 가리며 어디론가 뛰어간다.
..
첫만남은 이렇게 끝나고 만다.
그리고 로즈마리는 밤에.. 생각한다 모디아를..
"아.. 모디아 "
모디아도.. 로즈마리를 생각한다.
"아.. 로즈마리"
두번째 만남..
"저.. 모디아씨.. 저도 다..당신이 좋아졌어요.... 사랑.해요"
수줍은듯 말하는 로즈마리
"예? 진짜요?? .. 로즈마리!! 저도 사랑해요 .. "
..
그렇게 그들은 행복하게 살겟죠???
"로즈마리.. 나는 그대가 어떻든.. 나는 그대를 보는것만으로도 좋아요.. 나는 그대밖에모르는 바보"
- 모디아..
"모디아 나도 당신을 만나고 바보가 된거 같아... 나는 그대밖에 모르는 바보" - 로즈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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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셧습니까??
히힛 .. 편지주는거 잊지마!!!
제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