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엘리아 <-이분이 프릴에 대한 이야기를 써달라해서 쓰려고욤
언제나 저에게 편지로 주제를 신청해주시면 글을 써드리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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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를 아십니까?
루어스 국왕 바로 옆에서 음.. 말하자면 .. 그냥 비서라고 생각해요 .
아닌데;; 모르겠음
뭐 어쩃든..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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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그는 늘 고민이다.
국왕이 자신에게 관심을 주지 않아서도 아니고, 자신의 관직이 낮아서 그런것도 아니고..
바로.. 밀레스의 마담떄문에 고민이라고 한단다.
나[모험자] 는 조커의 고민을 듣고 조커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자 한다.
"누구시죠?"
"안녕하십니까? 조커님.. 저는 당신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온 모험자입니다."
"그..그래요??"
"고민이 무엇입니까?"
".. 사실 제가 밀레스의 주점에 놀러 갔는데 마담이 있엇어요 .. 그 마담은 너무 예뻐서..
반해버리고 말았죠.. 어떻게 하면 그여자를 .. 저의곁으로 오게하죠??"
"흠..
선물을 하는건 어때요?"
"선물이라뇨?? 제겐 그런 돈이 없어요"
"누가 돈이 필요하다 했습니까? 직접 .. 직접 만드는 것입니다!! 이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선물을!!"
"어..어떻게?"
"일단 당신은 마담이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알아보고 그때 선물을 만들죠"
"예! 당신만 믿어요"
그리고 일주일 후..
"모험자 님 알아 냈어요.. 그녀는 옷을 원하는것 같아요..!!"
"그럽니까? 흠.. 그럼 옷을 만들기로 하죠.. "
그렇게 나와 조커는 여러색의 헝겊조각과 바늘 을 이용해 옷을 만들고 있다.
그시간 마담..
"아.. 그분은 누구일까? .. 저번에 왓던 그분.. 너무 늠름하셔.."
그분은 바로 ~~ 누군지 아시죠?
그렇게 옷을 만들었고.. 조커와 나는 온몸이 바늘에 찔린 자국 투성이 었다.
"이거면 됫죠?? "
"와!! 멋있어요 !! 정말.. "
"자그럼 마담한테 갑시다."
그시간 주점안은 난리 법석 이었다.
왜냐하면 그당시 재물에 쓰일 대상이 있어야하는데 그 마담이 뽑힌것이다.
조커와 나는 그것도 모르고 계속 노래를 흥얼거리며 주점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병사들에게 끌려가는 마담을 보게 되었다.
조커는 분노하였다.
"아니 당신들 지금 뭐하는 짓이야!!"
"뭐야 이자식은 야 이놈 적당히 밞아줘 "
퍽 퍽 퍽
" 아 안돼 그여자를 .. 끌고 가지마.."
나는.. 주먹을 쓰고 싶었다. 하지만 마담과의 맹세가 있기에 ..
그것은 한달전..
사실 조커를 찿아가게한것은 마담이었다.
"난 조커라는 사람을 사모해요..
하지만.. 나는 한달후에 재물로 끌려가거든요.. 그래서 부탁이있는데.."
"재물이라뇨!! 제가 막겠습니다..!!"
"아뇨.. 그 명령을 거역하면 모험자님도 죽게되요.. ."
".... 그.. 그럼 부탁이 뭡니까.. ? 그것이라도 들어줘야 제가 편할것 같아요."
"그 조커에게.. 내가 사랑한다는것을.. 전해주시면 안될까요.. ?"
"어떻게 말입니까? "
".. 옷에 새겨주세요.. 제이름을..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을.. "
"옙 알겠씁니다!!"
"단.. 다른사람이 아무도 입지 않는옷.. 아니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옷을.. 만들어 주세요.."
".... 그 그건.. 흠.. 알겠습니다."
...................
그렇게 한달전.. 그 맹세.. 후훗..
"어이 기사들 잠시만 기다려 "
"뭐야 저놈은.. 거슬리네"
"뭐? 난 모험자다 감히 나에게 덤비다니"
"헉.. 용건이 뭐냐?"
"그여자를 아주 잠시.. 잠깐만 놔줘라.."
"안돼!! "
"글쎄.. 꼭 필요해서 그래.."
"무슨일인데.."
(귓속말) 저 여자가 재물로 끌려 가기전에 조커라는 사람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싶데..
영원히 남을 고백.. 글씨를 새기고 싶다잖아 옷에..
조커가 알면.. 그는 죽어버리고 말꺼야.. 그는 그녀를 너무 사랑하거든..
"음.. 그래 알았어, 야 너 잠시 저기좀 가봐"
(귓속말) 빨리 일을 처리 하십쇼.. 지금 동망쳐도 될텐데..
(귓속말) 모험자님.. 말은 감사하지만.. 저는 이미 죽게되있어요..
이젠 괜찮아요.. 조커라는 분을 지금 보고있고.. 조커라는분께 사랑을 고백할수 있으니까요..
마담은 그 옷에 글씨를 썻다.
조커 ..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프릴-
그리고.. 마담은 아니 프릴이라는 여인은 재물로 끌려갔고
조커는 그 글자를 보게된다.
그리고 그 옷을. 프릴이라 하였다.
그래서 지금 어둠에 프릴이생겼다.
그리고 운디네 프릴 이나 타고르프릴 처럼 마을 이름이 붙어 있는것이 있다.
그건 마담 (프릴)의 버릇이었는데 타고르를 갈때면 녹색풍선을.. 운디네를 갈때면 파란색 풍선을..
이렇게 마을마다 다르게 들고 다녀서 마을이름을 붙이는 거라고 한다.
조커는 나중에.. 모든 것을 알게되는데
조커는..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며 이렇게 말한다.
"언젠가는.. 다음 생에는 다시 만날수 있을꺼야.. 사랑해 프릴 " - 조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