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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피4 볼수도 없었던시절..
152 2007.06.17. 21:58

아는형님이 피4를 구하셔서

수리도 되지 않는다고 아끼고 아끼다

결국 군대가실때 현으로 처분하시던 그때 일..

지금은 피4 여기저기서 볼수 있지만

몇년전 피4가 수리가 될수 있게 변했을때

친구들끼리 좋아서 소리를 지르던 시절..

아마 그때가 제일 전성기였던듯 싶네요..

지금은 다들 군대가시고

일하시느라 바빠서 못보지만....

나중에라도 모두 만나서 술 한잔 먹고 싶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