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자신의 눈에 꼭 맞는 사랑.. -
171 2007.06.17. 22:51

======================================================================================

Love is likely to the wind
I can't see it but I can feel it ..

======================================================================================






한사람이 죽는것은.

다른사람의 눈을 쳐다보는 것 만큼이나 쉽습니다.


그러나 한사람을 죽이는것은.

제 눈을 스스로 보는 것 만큼이나 어렵습니다.


한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하늘에 별을 바라보는 것 만큼이나 쉽습니다.


그러나 한사람의 사랑을 받는것은.

하늘의 별을 따는 것 만큼이나 어렵습니다.


한사람만을 영원히 죽도록 사랑하는 것은.

하늘에 별을 따 눈에 넣는 것 만큼이나 어렵습니다.



자신의 눈에 꼭 맞는 사랑을.

찾기위해서는.

일평생을 허비해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lmpossible is nothing - 력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