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을 아세요? 예전에 운영자 였던분.. 지금도 운영자이긴 하시지만..
글 읽고나서 소감은 저한테 편지 주세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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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어둠을 어느정도 하신분들은 칸을 아실껍니다. 칸님,,
[칸]..
신의 이름입니다, 가끔 어둠의전설 마을에 내려오기도 하셧죠..
그리고 그가 밀레스 신전을 세웠고요..
그는 밀레스 신관(체력이나 마력살떄 안내해주는 여자분)을 사모 하고 있었죠..
하지만 [칸]은 신으로서 인간을 사랑할수없었습니다.
그런 이유때문에 칸은 더욱더 괴로웠죠..
칸이 밀레스를 자주 오는 이유도 밀레스 신관을 보러 오기 위해서였죠,
매일 칸은 사람들이 없을때면 몰래 밀레스신관을 보았고 어느날.. 칸은 밀레스 신관에게 들키고 말았어요.
"당신은 누군데 이신성한 신전에 오시죠?.. "
"저..저는"
"나가주세요!! 여기는 [칸]님이 머무르시는 신성한 신전입니다."
"제가 [칸]입니다."
"[칸]님 이라고요? 어째서 이런곳에.."
"... 사실 당신을 사랑하오. 신으로서 이럴수는 없지만.. "
"저는 신을 사랑할수도 신과 사랑을 할수도 없는 신관의 몸입니다. 그 누구와도 사랑을 하면 안되요"
"하지만.. 나도 신이면서.. 사랑을 느낄수 있소.. 내 사랑을 받아주시오."
"[칸]님.."
칸은 그렇게 사라져 버렸고..
신관은 홀로 괴로움에 빠져있다.
"칸님께서 내게 그런말을 하다니? .. "
신관은 잊어버리려고 했으나 계속 기억에 남고 있었습니다.
[칸]은 매일밤 신관을 찿아왔고.. 고백을 했습니다.
신관지기는.. 그런 [칸]에게 연정을 느끼고 있엇습니다 .
그렇게 신관과 [칸]이 사랑을 싹튀우고 있었는데..
신들이 [칸]과 신관 과 사랑을 하는것을 알고 신관을 처단하려했지만
[칸]은 차라리 자신을 죽여달라고 했습니다.
"이년 감히 네놈이 신과 사랑을 하다니 "
"... "
"안돼오.! 차라리.. 나를 죽이시오"
...
그 사건이후..
칸은 더이상 밀레스에 나타나지 않았고..
신의 세계에도 없었다.
그래도 나는 칸을 보았다.
아주 가끔.. 또 가끔
[칸]은 그 신관 과 사랑을 하려고 마을에 내려온다.
인간으로 변화해서 말이다.
그리고 또 사라진다.
그러나 칸은 늘 신관 옆에 있다.
바로 신관지기라는 꼽추 같이 생긴 npc로 변해서 사람들이 없을때 다시 자기 모습으로 돌아와서는
용자의공원 맨 위층 혹은 옛 아벨 해안 에서 볼수있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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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님을 도용한건 죄송합니다 ㅎㅎ
이야기 쓸게 마땅히 없고 .. 저는 칸님을 좋아해서 ㅎㅎ
칸님은 마을에 자주 내려 오신분이죰...
.
칸님 우연히 이글을 보면.. 저에게 편지 주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