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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삼양라면ㅡㅡ?
107 2002.08.25. 00:00

그래도 그것을 의식한다는것은 감정의 지꺼기라도 남았다고 생각해... 나같음 삼양라면이라는 낱말조차 여기서 내뱉지는 않을것 같다.. 역겨워서 나 지금 토할것 같은데 으.. 남들은 이런 이야기들을 하겠지.. 니가 피붙이라도 되냐?? 무엇이간데 이런식으로 말을해? 라고.... 그름 나는 이런 대답을 할것 같다.. "피붙이 아닌 나도 이런 감정이 드니..본인은 우죽하겟냐고...??" 솔직히 말해서, 나도 요즘 삼양 라면이 죽도록 싫어진다.. 아에 라면조차도 보기 싫을정도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