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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後/秉寬]
188 2007.06.21. 03:24


























오랜만에 들어온 누나..
너무 오랜만이자나??
덕분에 기분 좋아졌어 ~
낄낄낄 누나 고마워 ~
자주 들어와 ㅎㅎ


글고.. 너! 자꾸
내 눈앞에서 아른거리지마..
계속 아른거리면..
안놔준다..머.. 붙잡을수도
있는것도 아니지만..=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