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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제1편] 기억 나십니까?
136 2002.09.02. 00:00

기억 나십니까? 어렸을떄 남의 집 쓰레기통 옆에 세워 놓았던 다 타고 하얀채 버려진 연탄을 발로 부서뜨리고 놀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