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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제6편] 기억 나십니까?
94 2002.10.01. 00:00

친구들 여럿이서 편을 먹고 두명이 술래가 되어 맞주서서 두손을 서로 잡고 나머지 친구들은 술래된 아이들의 맞주잡은 팔 밑으로 계속해서 도는 것입니다. 노래를 부르면서.. " 동 동 동대문을 열어라~~~ 남 남 남대문을 열어라~~" 12시가 되며는~ 문을 닫는다~~아. 라는 소리와 함께 그때 술래된 아이들 팔아래 지나가던 아이는 꼼짝없이 잡히던 놀이 우리 동네에서는 " 동대문 남대문 " 이라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