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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49 2002.10.22. 00:00

이 게시판만 보면... 자꾸만... 떠난 분들의 생각이... 그분들이 떠났던 자리만 덩그라니 남아있는듯한 느낌. 하지만, 아직까지 뵐 수 있는 분들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안도감. 그 안도감으로 오늘도 또 이 게시판을 뒤적 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