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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긴~생각 끝에 내린결론...
83 2002.10.30. 00:00

후아~ 엄청난 일이 생기고 난뒤 뭘 써야 할까... 어떤 수식어를 써서 글을 이쁘게 보여야 할까... 또 글을 올려봐야 핀잔만 듣는게 아닐까 라는 걱정에... 하루를 보내고 있을때 울앤이 한마디 하더군요. " 너 어둠 그렇게 오랫동안 하면서 지존 만들고 군대가서 2년2개월 케릭 삭제는 않될까 노심초사... 외출 외박때 휴가때 나보다 어둠에 더 신경쓰고, 제대 하고나선 좀비처럼 죽자살자 매달려서 전직 하고 승급 하고 ㅡ_ㅡ 이제 좀 쉬란 의미에서 우리 얘기 글로 올려 보랬더니 시인 같은거 되서 그런 비방글이나 보고 앉아 있냐?!!? 시인 마을에다 딱 한마디 올리고 시인 관둬라! ~유저분들!!내가 빽이 있음 시인 하고 있겠습니까?!~라고.." 참...화가난 울앤 얘기 듣고 있자니...그것도 그럴듯 한거 같더라구요... 화난울앤 눈치 보고 있느라 잠들때 까지 어둠 못하고 있다가...잠든 틈을 타서 옛 시인님들 글...그리고 지금 시인님들 글을 찬찬히 읽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저하고는 많이 틀린 감이 있더군요. 글이 많이 쌔련되고,많이다듬어져 있고, 뭔가 생각 하게 하고 ...................... 그리고는 생각해 봤죠 난 어떠한가!? 그리고는 결론 지었습니다. 제가 앞으로 적어나갈 글은 앞으도 쭉~~~~~~~~~~~~~~~이러할 것 이라는것을.... 제가 쓰는 글은 저의 일상입니다. 물론 개인 일상을 적는것 조차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전 다르게 생각 합니다. 글 속에서 뭔가를 찾아 내는 것은 글쓴이가 아니라 구독자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한 말씀 더 드린다면 제가 주로 쓰고자 하는것은 ♡사랑♡ 입니다. 뭐 아직 미숙해서 그 뜻이 전해지지 못할수도, 또는 다르게 전해 질수도 있겠지만, 본질은 사랑이란 겁니다.^^~♥ 전 앞으로도 사랑을 쓰기 위해 노력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