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길레노아를 찾았습니다...
그런데..이게 왠일...발뺌합니다..ㅠ_ㅠ
패러디곡 휘성의 [다시 만난 날]
너무 다 변해서 니가 아닌 것 같아
돈을 달라기 힘이 들었나봐.
너무 기다려서 아주 조금 지친 맘에 너에게
돈 받을 힘이 없었나봐.
곧 돈을 준다고 여기 있겠다고
빼는 니 등뒤에 말못하고 혼자 중얼거렸는데
많이 참아 보겠다는 하고 싶던 그 말보다
돈 내노라는 말이 나도 모르게 먼저 나와
애써 착해 보이려는 나의 의진 없어지고
돈 받아 야지 생각해.
1편에 이은 속편입니다...
허접하더라도..이해해주세용.-
1편이 궁금하시다면 뒤쪽에서 찾아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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