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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처로운 분수 아주머니...-_ㅠ
505 2004.07.23. 11:10

용자의공원에서 물장사를 하시는 분수아주머니... 집이 가난해서.. 물 장사라도 해야 되는데..

 

그새 동네이장님이 나타나셔서... 분수 아주머니 장사를 그만 하라고 하네요..

 

아주머니가 물장사를 한지도 벌써 5년... 애처로운 분수 아주머니.. 아주머니를 도와주실분,?

셔스 LV.0 내나이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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