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칸]의서 '춘향'이라는 캐릭터의 주인되는 사람입니다.
기숙사 컴터에 어둠까는 동안 홈페이지 돌아보다가...
갑자기 끄적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요~ 후후훗..
님들중에~ 어둠하면서 추억의 장소 한 곳씩 없는 분 없으시죠??
제겐 이 곳 '서의 우드랜드'가 그런 곳이랍니다.
지금은 그래픽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로 많이 바뀌어버려서..
이 곳에서 한창 재밌게 놀 때,, 그 때 그 기분 몽땅 다 불러오긴 힘이드네요;;
그리고..
처음 시작할 때만큼 여기를 찾는 사람들이 줄어든 것 같애요.
그 땐 서의우드랜드가 집합장소였었는데.. ^^;ㅋ
심심해서 그냥 끄적여봅니다.
옛 생각도 많이 나고~ ㅎㅎㅎ
할 짓 없는 그런 날엔,
'추억의 장소'를 찾아가보세요~
멍하니 캐릭터 세워놓고 옛 생각에 잠겨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ㅎㅎㅎ
(제가 종종 써먹는 방법이그등요.)
아무쪼록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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