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 헤는 밤 패러디 곡
별 헤는 밤
어둠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어둠의전설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어둠의전설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레벨이 오르는 까닭이요
내일 경험치가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레벨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우정과
별 하나에 절망과
별 하나에 이별과
별 하나에 기쁨과
별 하나에 셔스님, 이아님
로오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 마디씩 불러봅니다.
소학교 때 책상을 같이 했던 아이들의 이름과 칸, 세오,
세토아 이런 운영자들의 이름과 벌써 3써클 된
사람들의 이름과 노비스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 팜팻,
맨티스, 완두콩, 뱀, 독거미,우정자드의 친구들
이런 몬스터,사람들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
별이 아스라이 멀듯이
영자님
그리고 당신은 멀리 어둠의전설에 계십니다.
나는 무엇인지 그리워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내 이름자를 써보고
흙으로 덮어버리었습니다.
딴은 밤을 새워 우는 벌레는
부끄러운 이름을 슬퍼하는 까닭입니다.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야배 속에 초록 잡초가 피어나듯이
내 이름자 묻힌 언덕 위에도
자랑처럼 풀이 무성할 게외다.
^-^별 헤는 밤 을 어둠식 버전으로 바꺼봤습니다 추천꾸욱 부탁 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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