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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 외 보세요
321 2005.01.11. 01:46

 

 

복분자 욕한 상황 모르시고

파병이 써논 글 고대로 믿고 저한테 욕한 분들 보세요

 

상황 설명 들어가죠

 

제가 어떤 전사 한분이랑 눈사람 다섯개 세울려고 이어서 말적고 있었죠

근데 복분자가 와서 다섯개 세우는거 뻔히 알면서도

이상한 위치에 눈사람 세우고 말 "ㅇㄷㅁㅇ" 이런식으로 세워놓고 갔죠

제가 분명히 첨에 반말 찍찍 안했습니다

분명히 경어로 왜 그랬냐고 경어로 말씀드렸구요

복분자님은 그에 대한 대답은 일체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눈사람에 복분자 욕만 맞춰놨습니다

 

절 욕하시는 분들은 이 상황까지를 본것 같으신데

그 후의 상황도 들으셔야죠 ?

 

그 후에 복분자가 그 눈사람 보고 귓으로 증인있다고

"이거 님이 세웠어요?" 라고 묻길래 제가 네라고 대답했죠

그 다음에 복분자가 "나도 님 욕 올려드림" 이렇게 귓하고

귓거부 한다음 바로 욕해대길래 저도 귓거부 했습니다

 

그리고 복분자가 욕써논 눈사람보니까 아주 가관이더군요

욕중에 제일 쌍욕이 부모님욕하는건줄 아시죠 ?

하하, 제가 몸을 판다느니 부모님이 몸을 판다느니

그 말을 눈사람에 맞춰놨더군요

그거 보고 솔직히 화 안날 사람이 어딨는지 궁금하네요

 

 

상황 이정도로가 끝인데요

 

그 후의 상황은 하도 꼴받쳐서 전번 부르라고 하니까

첨엔 빼더니 이상한 전번 부르고 튀더군요

 

욕하는 장면이랑 귓거부 하는 장면들은 없어서 못올리구요

 

앞에 파병이 올린 스샷은 유도 스샷입니다

그거 아셨으면 하네요

 

 

이건 제가 파병한테 상황 알면서 그런 말 하냐고 하니까

귓거부 하고 말하는겁니다

 

 

처음에 제가 잘못한건 인정하지만 후에 복분자가 잘못이 아주 없다는건 이해를 못하겠군요

그리고 파병이 복분자 아는 형이라는데 모든 상황 잘 알지도 못한체로 저렇게 글 올려놓으니까 어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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