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현자의 마을 셔스
[사냥터 정보]
7125 2005.10.10. 15:29

1. 우드랜드 (Lev 1 ~ Lev 98) 난이도 중하

기본적인 몬스터들이 등장하는 우드랜드입니다. 보통 숲에서 볼 수 있는 종류의 몬스터들

(니에, 완두콩, 맨티스, 말벌, 늑대, 늑대인간, 고블린, 고블린가드, 홉고블린, 영지버섯,

빛, 에인트) 을 볼 수 있으며 '키워주기' 의 주요 장소로 사용되거나

특정한 신의 축복이 깃든 아이템들을 구하기 위해서 자주 이용되는 사냥터 입니다.

우드랜드 1-3 존에서 '큐르페이' 라는 보스 몬스터를 제거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마이소시아에서 전통과 유서가 깊은 사냥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써클 추천 : ★★★☆☆
2써클 추천 : ★★☆☆☆
3써클 추천 : ★☆☆☆☆
4써클 추천 : ★☆☆☆☆


2. 밀레스 던젼 (Lev 1 ~ Lev 99) 난이도 중하

밀레스의 던젼 입구를 통해 진입할 수 있는 밀레스 던젼입니다. 역시 우드랜드와 더불어서

가장 깊은 유서와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개장 이래로, 거의 단 한차례도

모습을 바꾸지 않았던 이 던젼에서는 역시 '밀어주기' 의 주요 장소로 사용되거나

특수한 이벤트(레드가넷반지) 및 재료(서큐버스의머리칼, 세토아의동장갑) 를 취득하기 위한

장소로소 사용됩니다. 최근에 3~4써클 몬스터의 경험치가 상승되면서

3~4써클 유저들의 사냥터로도 현재 부각되고 있습니다.


1써클 추천 : ★★★★★
2써클 추천 : ★★☆☆☆
3써클 추천 : ★★★☆☆
4써클 추천 : ★★★☆☆


3. 포테의 숲 (Lev 11~ Lev 40) 난이도 중하

2써클들만을 위한 사냥터 입니다. 각양각색의 팜팻들과, 흰늑대, 라이칸스롭프, 레드앤트등의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으며 2써클의 그룹사냥에 최적화된 사냥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총 4개의 존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존은 3개의 맵으로 이루어져 있구요. (L, C, R)

포테의숲의 최 정상층엔 보스몹 클리어 퀘스트인 '자이언트 맨티스' 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포테의 숲 각처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통해 이 포테에 도전해 보시는것도 좋지않을까요?

자이언트 맨티스에 대한 정보는 수오미 여관 및 식당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1써클 추천 : 진입불가
2써클 추천 : ★★★★★
3써클 추천 : 진입불가
4써클 추천 : 진입불가


4. 서아벨해안던젼 (Lev 41 ~ Lev 70) 난이도 중

3써클들의 그룹사냥에 최적화된 사냥터 입니다. 해안에서 볼 수 있었던 몬스터들을 여기서

만나볼 수 있으며 '킹아크퍼스' 라는 보스몹 클리어 퀘스트가 존재합니다.

보통 3써클들의 레벨업은 주로 이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것이 대부분이죠.

총 4개의 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지막 4존의 난이도는 3써클 수준에서 꽤 높은편입니다.

'뮤레칸의수정조각 시리즈 이벤트' 의 진행을 해변가에서 할 수도 있네요. (화이트팜팻)

개장된지는 꽤 오래된 사냥터 입니다.


1써클 추천 : 진입불가
2써클 추천 : 진입불가
3써클 추천 : ★★★★★
4써클 추천 : 진입불가


5. 서뤼케시온 해안던젼 (Lev 71 ~ Lev 98) 난이도 중상

4써클들의 그룹사냥에 최적화된 사냥터 입니다. 등장하는 몬스터들은 대략적으로 서아벨

해안던젼의 그것과 비슷한 정도입니다만, 몬스터들의 체력 및 공격력, 시전마법등의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곳입니다. 4써클에서 레벨 99 까지 진입하는 주요 사냥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역시 서아벨 해안던젼과 마찬가지로 총 4개의 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지막 4존은 4써클의 경우, 꽤 높은 수준의 난이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해안가의 에리얼' 이라는 보스몹 클리어 퀘스트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뮤레칸의수정조각 시리즈 이벤트' 의 4써클 진행파트를 진행할 수도 있네요.(낚싯대)

역시 개장된지는 꽤 오래된 사냥터 입니다.


1써클 추천 : 진입불가
2써클 추천 : 진입불가
3써클 추천 : 진입불가
4써클 추천 : ★★★★★


6. 오렌 미궁의 외곽 ( Lev 1 ~ Master) 난이도 중

주로 '밀기' 를 위한 장소입니다. 미궁 내부 외곽에서 등장하는 일부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이 몬스터들은 굉장히 강력한 공격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의 축복이 깃든 금장갑, 금팔찌, 금각반 및 솔라류, 가이아류의 지팡이를 구할 수 있습니다.

그룹사냥을 통한 경험치 사냥터는 아닙니다.

1써클 추천 : 진입불가
2써클 추천 : 진입불가
3써클 추천 : ☆☆☆☆☆
4써클 추천 : ☆☆☆☆☆


7. 지하수로 던젼 (Lev 11~ Master) 난이도 하

주로 격수 및, 속성공격이 가능한 마법사들이 홀로 사냥을 즐기기 위해 찾는 사냥터 입니다.

일반적으로 몬스터들의 속성이 고정 돼 있어 혼자 하더라도 사냥 방법이 익숙해지면

단시간내에 레벨업을 하는것도 가능합니다. 각 써클별로 지하수로가 나뉘어 있으며

3, 4써클의 지하수로 던젼이 가장 인기가 높고 그 이외의 지하수로는 효용성이 없는편입니다.

지하수로에서만 사용 가능한 바르도 스크롤, 데프레코 스크롤, 초록물약, 노란물약 등을

NPC를 통해 구입,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써클의 사냥에도 굉장히 유용했었습니다. 전사의 경우 타고나이트 액스,

도적의 경우에는 단검류를 들고 오랫동안 사냥하면 4써클이 금방 되었었습니다.

현재는 3~4써클 전용 던젼의 경험치 소폭 상승과, 지하수로 사냥터 경험치의 소폭하락으로

사냥 추세가 많이 바뀌고 있는 모양입니다.


1써클 추천 : 진입불가
2써클 추천 : ★☆☆☆☆
3써클 추천 : ★★★★☆
4써클 추천(격수) : ★★★★★
4써클 추천(비격수) : ★★★☆☆
5써클 추천 : ★★☆☆☆
마스터 추천 : ★☆☆☆☆


8. 해안던젼 봉인 퀘스트(Lev 41 ~ Lev 99) 난이도 중

해안던젼의 봉인퀘스트를 클리어하면 경험치를 주는 방식입니다.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각 직업 1인의 구성으로 이루어진 팀을 필요로 합니다. 이 봉인 퀘스트 대기실에 진입하기 위해서

무도가 몬스터들이 끊임없이 내려오는 함정을 돌파해야 하며

봉인 퀘스트룸에 진입해서 퀘스트 몬스터를 잡는것으로 클리어 조건을 만족합니다.

예전에는 '봉인팀' 이라는것이 많이 존재했었으나 요즘에는 그리 활성화 된 편은 아닙니다.

봉인 몬스터가 강력하기 때문에 난이도는 중으로 두었습니다.


1써클 추천 : 진입불가
2써클 추천 : 진입불가
3써클 추천 : ★★★☆☆
4써클 추천 : ★★★☆☆
5써클 추천 : ★★☆☆☆


9. 호러캐슬 (Lev 99 전용) 난이도 하

2004 패치 이후에, 지존들의 사냥터로 가장 각광받고있는 사냥터입니다.

경험치 또한 다릴룸 시절보다 소폭 상승해서, Lev99 때 이미 억단위의 경험치를

맛볼 수 있는 사냥터 이기도 했습니다만, 요즘엔 젠 량이 줄어들어 최대 6천까지의

시간당 경험치를 취득할 수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주로 팀 구성인원은 6명이 평균이며

변종 팀의 경우, 13인팀, 8인팀, 투다라팀, 투도적, 투직자 팀 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구성으로는 전사2 도적1 법사1 직자1 도가1 가 되겠습니다.

대형사냥이 기본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대형을 필히 숙지하시고 가시는게 좋겠네요.

5써클 전용 퀘스트인 '유폐왕 퀘스트' 가 진행중입니다.

몬스터들이 가끔 떨어트리는 보석류는 크리스탈을 가공하는데 사용되어지기도 한다는군요.


1써클 추천 : 진입불가
2써클 추천 : 진입불가
3써클 추천 : 진입불가
4써클 추천 : 진입불가
5써클 추천 : ★★★★★


10. 백작부인의 별장/드라큐라의 성 (Lev 11 ~ Lev 99) 난이도 하

솔로 지하수로가 채 개장되기 전에 열린 사냥터 입니다. 예전에는 악마성 이라는 이름으로

맵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었죠. 도저히 팀 구하기가 짜증나서 혼자서라도 뭔가를 때려야겠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솔로던젼의 전신이며, 코마돌돌이를 구입할 수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부가아이템으로 카비엔(2써클 테이마 노인 퀘스트中) 을 팔고 있습니다.

요즘엔 거의 가지 않습니다.


1써클 추천 : 진입불가
2써클 추천 : ★☆☆☆☆
3써클 추천 : ★☆☆☆☆
4써클 추천 : ★☆☆☆☆
5써클 추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