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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비승의역사-21편[호러캐슬 혼란]
1048 2012.01.12. 13:00

운영자의 경고..그들은 무시하면 안됬다.

엄1청난 결과를 가져올지도 모르고 그들은 코웃음 쳤고 가볍게 넘겼다.

그리고 다시 시작된 끝도 없는 미1친듯한 그들의 사냥..

그리고 설곳이 없어진 지존들.. 그들의 독재적인 사냥으로 설곳 없던 지존들은

폭팔할 지경이었다. 그들의 미1친듯한 매크로 사냥으로 인해 탄생한 도가가 있었다.

무도가 슈퍼루키

고작 1달만에 만들어진 케릭 체력10만이였고 당시 체력10만넘는 격수는 고작 5명안팍이였다.

비승 고서열 체좀된다는 격수는 9만정도 였으니.. 매크로 사냥이 얼마나 엄1청났는지 보여주는 증거물이다.

이미 호러캐슬은 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망해가고 있었고 비승들은 빵사냥에 익숙해져 버리기 시작했다.

당시 호러캐슬은 빵매크로 사냥과 호러캐슬 피케이로 엄1청난 혼돈의세계였다.

그리고 운영자과 여러번 등장하여 그들에계 수도 없이 몇번이고 경고를 하였지만 그들은

운영자의 경고를 계속해서 무시했다. 그저 욕망과 탐욕에 눈이 멀어 이기적인 생각떄문에..

그들은 그렇게 한동안 계속적인 빵사냥을 강행하였고

그러던 어느날..

공지합니다 게시판에 새로운 글이 떳다.


[호러캐슬 전면 개편 ]

호러캐슬을 여러방 이동하면서 사냥하는 방식으로 교체 한다는 글이 올라왔고

그것보다 더 비승에게 있어 더 충격적인 것은

[비승 체마제한 체력12만 마나10만]


미1친듯이 성장을 위해 먼길을 경주하던 그들을 운영자는 길을 차단 해버린것이였다.

운영자는 분명 경고를 하였다..한번도 아니고 수도없이 경고를 하였지만

그들의 탐욕은 이미 그런말은 들리지 않았고 결국 비승 체마제한과 호러캐슬 전면 개편 이라는

댓가를 받게 되었다. 그때 당시에는 비승 종말을 의미한다는 말이였다.

곧 12만을 눈앞에 두고 있던 격수들은 똥줄을 타기 시작했고

결국... 12만을 조금이라도 넘겨보자는 생각에 몇일동안 사냥을 하는 강행군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뒤 리붓과 시작된

호러캐슬 패치..